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트풀 울트라차지 SPF25/PA+++ 파운데이션
MAC Lightful Ultracharge SPF25 PA+++
 

고체형 파운데이션이 인기를 몰고 있는 와중에  
더 가볍고 산뜻한 파우더 파운데이션이 출시됐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맥의 신제품, 라이트풀 울트라차지 파운데이션!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의 기능을 수행하지만  
리퀴드도, 고체형도 아닌, 프레스트 타입이라는 점이 돋보이는데...
기존의 프레스트 타입의 파우더 파운데이션보다 훨씬 더 촉촉한 느낌이면서,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이다.


* 상세정보 보러가기

Posted by 콩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화문 로댕 갤러리에서 스킨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바비 브라운이
2008년도 봄 여름 새로운 ‘복숭아처럼 사랑스러운 소녀 피부로의 귀환’ 이라는 테마와 함께
새로운 오일 프리 파운데이션 ‘내추럴 휘니쉬 롱 래스팅 화운데이션 SPF15 PA++’
소개하는 론칭행사를 열었다.

지금까지 프레스드 파우더로 수정화장을 하던 여성들은 물광을 종일 지속시키는것도 어려웠고
잘못하면 피지에 의한 번들거림으로 오해받기도 일상!
이와같은 불편함으로 매트스킨으로 눈길을 돌린것도 이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트렌드의 변화~!!
이번 시즌엔 겉보기엔 보송보송한 10대 소녀같은 피붓결을 표현하면서 속으로는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실키 매트
로 이뻐지자구요. ^0^



* 바비브라운 내추럴 휘니시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 상세보기

Posted by 콩양

PRESTIGE

짦막하게 소개하자면..........
약 20년 전 미국에서 런칭된 이래 미국, 영국,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약  46개국에서 
높은 인지도와 명성을 얻으며 색조 화장품 및 패션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인종, 지역과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제품으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드럭스토아에서 많이 볼수 있는 제품이고
프레스티지 창시자가 맥 연구원이라네.....^0^
한국에 6월달에 정식런칭!!

Multifinish Wet Dry Foundation 멀티피니쉬 웻 드라이 파운데이션(트윈케이크)

사용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가볍게, 커버잘되게...^^
뛰어난 커버력을 원할경우 내장된 퍼프에 물 묻혀 사용세요.
Warm ivory : 국내 13호가 쓰기 좋은 밝은색
Bisque : 핑크베이스로 화사한 피부를 원한다면 
Wheat : 자연스럽게 내추럴하게...21호~23호
Soft Spice : 23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콩양

sunstrip
브론즈 빛 피부를 원하신다면.....스튜디오 미스트 파운데이션
뿌리는 파운데이션? 그것보다는 피부표현을 브론징으로 변하고싶을때
뿌린뒤 손으로 살살 펴발라주면 금방 브론징 피부로 변신!!

* 50ml 45,000원
썸머(Summer), 썬 레이즈(Sun ra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콩양


La neige라는 말 자체가 불어로 '눈'이란 뜻으로
깨끗하고 세련된 여성을 위한 브랜드란 의미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이번 스노우크리스탈이란 이름처럼 하얀색의 패키지 상품이 쫙~ 진열이 되어있더라구요 ^-^
하지만 제가 봤을땐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독창적이지 못해서일까요?? 고급스러움이 부족하다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신경썼는데 왠지 모르게 따라만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요즘엔 제품도 제품이지만
패키지에 많은 분들이 호감을 가지고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라네즈 패키지 조금 더! 신경써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디자인

우선 이 제품은 가장 신기했던게,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하나의 용기에 담아두었단 점이랍니다.
듀얼 이라는게 두가지 기능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휴대성도 좋고, 또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좋은거 같아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뚜껑은 컨실러가 그리고 아래 내용물은 파운데이션이, 이렇게 들어 있더라구요~

텍스쳐

[파운데이션]
제가 여태까지 이것저것 백화점에서 테스터해보고 느껴본 것 중에 가장 좋았던건
메이크업포에버의 페이스앤바디 제품이였어요,
거의 액체타입으로 커버력은 없지만 촉촉한 피부연출에 그만 이더라구요~
바비브라운이다, 샤넬이다, 어디다, 어디다, 이렇게 물광파운데이션을 내놓았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메이크업포에버였었습니다..
그 느낌과 비교해보자면,

건조한 제 피부에도 어느정도 촉촉함을 주고,
손으로 발라보았을때 뭉침도 많지 않고 슥슥 펴발라지는게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피부에서 은근히 반짝거리게 유분과 잘 조합이 되어서 두껍지 않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컨실러]
고체타입으로 되어있는 제품은 베네피트의 보잉을 써보았는데요,
라네즈 제품은 베네피트 제품에 비해서 조금 더 매트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손에 발렸을때 조금은 찐덕거림이 느껴졌는데,
막상 펴바르고 나면 파우더를 한 느낌처럼 보송보송하게 되요~
하지만 고체타입이고 빠르게 건조가 되기 때문에 너무 두껍게 바르시면 자국이 남아 버릴듯,,

색  상

[파운데이션]
제가 받은 색상은 21호 내츄럴베이지랍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색상일듯해요~
전 보통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홍조가 있는 얼굴임에도 핑크색상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계열을 쓰는데,

라네즈 제품은 옐로우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나봐요~
그래서 인지 커버력은 있어보이지만, 전 얼굴이 칙칙해보일까 좀 걱정스럽더라구요~

[컨실러]
저는 제가 쓰는 파운데이션보다 조금 더 밝은톤의 컨실러를 사용해주어서 커버럭도 높이고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려고 사용하는데,
라네즈 듀얼로 들어있는 컨실러는 너무 어둡더라구요,,
다른 호수는 어떻게 들어있는지 모르겠지만 21호제품의 컨실러는 파운데이션과 거의 비슷한 호수로 들어있기 때문에 그냥 커버력을 높여줄뿐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는 역할에서는 0점이예요

파운데이션 컨실러 모두 다 향이 마치 스킨이나 로션에서나 날법한 향이 나는데요,
기존의 여러제품을 써봤지만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에서는 이런 향이 나는걸 못느껴봤어요~
화장품 냄새가 나는것보다는 훨씬 좋은데 조금 진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거 같아요

커버력

[파운데이션]
촉촉한 타입의 제품들은 보통 커버력이 좋지 않은데에 비해서
라네즈의 파운데이션은 커버력이 약간은 있는 듯 했어요~ 제가 홍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붉은 톤의 피부가 가려지는게 한눈에 보였거든요,
색상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옐로우 베이스라서 커버력이 더 도드라져 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컨실러]
조금은 매트하지만 나름 커버가 잘 되더랬습니다.
점이나 주근깨, 잡티 같은 부분에 아주 소량으로 커버해주면 잘 가려지더라구요~
대신 매트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바르면 오히려 주름이 생겨보이고 안 좋을 수도 있다는 점!!

총  평

어떤 분들은 파운데이션을 쓰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더 칙칙해 보인다거나 피부색이 변한다는 다크닝 현상을 걱정하시는데 전 여태까지 파운데이션 써보면서 그런 현상은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답니다.. 물론 라네즈 제품도 다크닝 현상은 느끼지 못했네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수분감을 지닌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건조하다는 느낌보다는
어느정도 얼굴에서 나오는 유분감과 함께 피부에 착 달라붙어 있음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근데 그 느낌이 끈적여서 싫다는 느낌보다는 파우더를 한 것 같이 어느정도 보송보송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그냥 파운데이션으로만 마무리하고 다녀도 괜찮아요!! 물론 저같은 건성이신 분들만 ㅋ

그리고 요즘에는 자외선차단제품이 꼭 필요한데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UVA와 UVB를 다 차단해주는 SPF 22 PA+ 제품이거든요!! 다른 제품 사실때 이부분 놓치지 마시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Jas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