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사이드 타카라님이 올려주신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인형속눈썹' 만들기!!!
픽스 마스카라를 이용한 인형 속눈썹 만드는 방법입니다! +0+
클라란스 제품이 없으시다면 에뛰드 하우스에서 나오는 픽스 마스카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구요
슈에무라 뷰러 역시 가장 좋아하는 뷰러일 뿐이니
자기 자신에게 잘 맞는 뷰러만 준비되어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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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비크림을 고를 때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는 색감과 사용감!
요즘 너나없이 비비크림이 출시되는 가운데
비비크림의 색감이 일률적으로 쵸콜릿 베이지빛이고
이게 사용자의 피부톤에 색감이 변한다고는 하지만
13호 밝은 톤의 피부에게 선탠한 색감 -0-;
비비크림 중에서도 조금 더 밝은 색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선호한다.
사용감은 이 계절에 쓰기에 너무 뻑뻑하거나 답답하다면 곤란
가벼운 질감과 발림성이 당연히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일반적으로는 커버력을 중시하지 않나?
초콜릿 베이지 색상이라는 한 가지 색상에도 인기를 얻는 건
커버력은 높으면서 피부를 균일하게 표현하면서 색감이 자연스럽다는 것.
그런 점에서는 일반적인 경우는 커버력을 중시하지 않나 생각.
2 사람들이 비비크림을 로션 대용으로, 자차 대용으로,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등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비비크림으로 정말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파운데이션 대용 정도?
파운데이션의 매트한 느낌이나 인위적인 색감이 어색해서 싫은 사람이
글로시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느낌을 원할 때- (커버력을 특히 원하는 사람들에게)
재생이나 영양적인 기초 효과는 그다지 느껴본 제품이 없고
자차 대용으로 쓰기에는 pa지수가 함유된 제품도 거의 없거니와
spf지수도 봄, 여름에 쓰기에는 그다지 높지 않다
(spf지수가 표기되지 않은 파운데이션도 일반적으로 10-15정도는 함유된 걸로 안다.)
3 개인적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비비크림 브랜드가 있다면 무엇이고 그 이유는?
유감스럽게도 BB크림의 본고장 독일 제품들을 써보지 않았고
국산 제품에서만 추려본다면.
일단 그 처음은 BB크림 초기 열풍을 선도했던 제품 중에서 SR 비비크림.
비비크림만 제조해 온 oem 코스트리 제품이기도 하거니와...
색감이며 사용감, 그리고 마데카솔의 재생 성분(재생을 믿지는 않지만)인
센텔라 아시아티카가 들어 있기도 해서리 ^^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는 캐시캣 BB크림.
다른 비비크림에 비해 색감도 밟은편이고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없어요.
게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피부색과 어우러져 자연스러우면서 적당한 커버력.
이외 추천하는 비비크림은 피버렛, 피지오더미
-- 위 내용은 슈어 잡지 6월호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