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신상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콩쥐님과 rohina님과 청담동에서 열린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특징없는 라네즈를 본연의 이름으로 개념화 하고자
눈이라는 컨셉에 맞게 런칭행사를 했습니다.
크리스탈 스타 ->크리스탈 플라워 -> 크리스탈 큐빅 -> 크리스탈 파우더 -> 크리스탈 미러 -> 크리스탈 워터
순으로 눈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꾸민 각방을 지나왔습니다.
눈이 내리는 여정에서 보여주는 형태와 질감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네요~
눈의 여행 방들을 지나서 도착한 메이크업 룸
역시나 눈모양 위에 300가지가 넘는 신상품을 전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막상 제품들이 많으니 눈에 띄는걸 찾기 힘들었지만...
가장 눈에 띄었던건 브러쉬!!!!
파운데이션 브러쉬 부터 여행용세트 브러쉬까지 전문화 됐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질도 괜찮은 듯 보였습니다.
그 다음은 듀얼 브라이터
모제품을 따라한 것 같지만... 눈에 쓰기도 용이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님의 말로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에 묻히면 하이라이터로도 사용하기 좋다고 해서...
다양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개인적으로는 프라이머!!!
라네즈에서도 프라이머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2종류
하나는 촉촉하게 해주는 용이고, 하나는 모공을 메꿔주는 용이었습니다.
모공 용만 사용해 봤는데.... 스메쉬박스 같이 부들부들하게 해준것이.... 사용해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라네즈의 다양한 룩을 각 국의 세 아티스트들이 표현했습니다.
각각 사용한 제품들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했는데... 저렇게 다양한 메이크업이 나올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메이크업이 맘에 드세요??
이번 라네즈런칭은 엄청난 양의 다양한 제품 방출에서
국내 메이크업 브랜드가 한 발 진보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반응을 받을 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코스인사이드에서 확인하세요!! ^0^

